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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빠는 나왔는데

 
역시나 최근엔 재미가 없어
;ㅁ;

몸도 안좋은 주제에 빠까지 나온게 문제였을지도..

하아 피곤하다 그냥 춤 확 쉬어버릴까..


춤추는것도 지겨워져가.. 이제 재미를 못느끼겠지만 오기로 버티는건데
그 오기도 한계가 가까워오니까

잘추고 싶은 마음과 귀찮다는 마음이 싸워

언제나 그러하듯 귀찮음은 무적이야


어찌되려나 ㅋㄷㅋㄷ

by 케이 | 2007/10/18 20:38 | 트랙백 | 덧글(4)

춤 뿐만이 아니지만.

 
모든게 기본이 중요하다
특히 그 기본이 잘되어 있어야
이후 단계들도 편하고

그 기본잡는게 까다로워서 그렇지만

역시.. 난 기본이 잘못되어 있으니
이거 수정하는게 힘든듯..

자세부터 교정해야 제대로 춤출수 있을텐데


사이드텐션의 능숙한 사용이 요즘 목푠데 ;ㅁ; 하아
힘들어

by 케이 | 2007/10/16 11:13 | 트랙백 | 덧글(0)

프리스윙 정모

 
오늘 외부에서도 사람이 많이 왔더군요

크레이지의 잘추는 분들도 오시고

4-6년 씩 추셨다는 일본인 팔뤄분들도 오시고

하.지.만.

역시 안친한 사람, 얼굴만 아는 사람들이랑은
쉽사리 홀딩하기가 힘드네요


후우.. 이놈의 새가슴
실력이라도 좀있음 그냥 무작정 홀딩신청할텐데

실력도 이모양 이꼴이니 ..

슬프네.. 계속 춰야 하나 춤은..

by 케이 | 2007/09/27 23:15 | 트랙백 | 덧글(0)

네오스윙 3주차..

 
일단.. 3주차 강습

역시나 스트레칭..

투리딩은 힘들어..

-ㅅ- 후.. 제너럴때 투리딩하면

푸훕 하는 팔뤄들의 비웃음

;ㅁ; 아 싫어 싫어라

..연습만이 살길

by 케이 | 2007/09/17 19:11 | 트랙백 | 덧글(0)

네오스윙 2주차, 찰스턴 웤샵

 
1. 2주차
일단 투리딩이 들어갔다
기본적으로는 같은 방식이지만, 아예 원에서 스텝을 밟으라고 가르치는게
기존에 배운거랑 다른?
스텝을 밟으면서도 커넥션이 유지되야 하는게 매우 힘듬 ;ㅁ;
일단 진짜 문고리 잡고 연습이라도 해서, 커넥션 유지와 체중이동이 잘 이뤄지지 않는 이상은
투리딩은 아무래도 무리일듯..

2. 찰스턴 웤샵
일단 예전에도 한번 들었던 20's 찰스턴
기존에 제대로 못했던 들어가기랑 나오기, 이번 웤샵으로 어느정도 머리속에 들어왔심!
턴.. 팔뤄턴이며 리더턴은 기존에 하던게 있어서 대충은 됐지만..
팔뤄턴중에 첵, 이후 첵상태로 베이직은.. 느낌이 예전보다 못해진 느낌
이거 말고.. 연속 패턴..
처음 베이직 5,6 중에 왼손끼리 붙잡고 1,2에서 밑에서 왼손끼리 텐션 만들어준 이후... 턴? 이거 잘 기억 안난다
한번 턴하고 한번은 바라보는 상태로 손이 크로스되어 있고.. 이후에 팔뤄 머리 뒤로 손을 넘겨주는건데;;

-ㅅ- 역시 이거 한번엔 무리... 좀 연습 제대로 했음 하지만.. 뭐 찰스턴 길게 듣는것도 아니고 잠깐만 듣는거라서;;

후.. 담주에 갈지 말지는 고민중.. 우선 배우고 싶은건 배웠으니.. 고민좀 더해보고

by 케이 | 2007/09/09 22:3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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