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8일
습관적으로 빠는 나왔는데
역시나 최근엔 재미가 없어
;ㅁ;
몸도 안좋은 주제에 빠까지 나온게 문제였을지도..
하아 피곤하다 그냥 춤 확 쉬어버릴까..
춤추는것도 지겨워져가.. 이제 재미를 못느끼겠지만 오기로 버티는건데
그 오기도 한계가 가까워오니까
잘추고 싶은 마음과 귀찮다는 마음이 싸워
언제나 그러하듯 귀찮음은 무적이야
어찌되려나 ㅋㄷㅋㄷ
;ㅁ;
몸도 안좋은 주제에 빠까지 나온게 문제였을지도..
하아 피곤하다 그냥 춤 확 쉬어버릴까..
춤추는것도 지겨워져가.. 이제 재미를 못느끼겠지만 오기로 버티는건데
그 오기도 한계가 가까워오니까
잘추고 싶은 마음과 귀찮다는 마음이 싸워
언제나 그러하듯 귀찮음은 무적이야
어찌되려나 ㅋㄷㅋㄷ
# by | 2007/10/18 20:3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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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고민이 들기 시작하는거져
이거.. 스토킹인가?
-ㅅ-;